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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갤러리

전북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이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이 수여하는 ‘2026년 위더스(With-Us)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북전주농협은 8일 본점에서 이우광 조합장, 김철회 농협손보 부사장, 김용재 〃 전북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위더스상은 농가 실익 증진과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농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우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농협을 믿고 지지해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영농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주=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408500387)